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방법: 2차 기간·대상·재신청 조건
2026년 8월 11일 기준,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기간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전국의 모든 대상자가 같은 정원으로 다시 신청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1차 미사용 회수분 등 주소지 지역에 남은 물량 범위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ISSUE FORGE 3줄 팩트체크
- 2차 발급 일정은 2026년 8월 10일~11월 30일입니다.
- 지역별 잔여 예산이 소진되면 기간 중에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 2026년 1차 미사용으로 지원금이 회수됐다면 2차 재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2차 추가 발급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
추가 발급 수량은 1차에서 회수된 인원과 지역별 추가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에서 신청이 시작됐다는 소식만으로 내 주소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됩니다.
신청 가능 여부는 다음 두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자격을 충족하는가
- 최초 신청 당시 주민등록 주소지 지역에 남은 물량이 있는가
공식 누리집에서 로그인한 뒤 신청 가능 상태와 자격 검증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순서
-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 회원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 본인인증을 하고 신청을 진행합니다.
- 시스템이 신청 자격을 검증합니다.
- 자격을 통과하면 패스가 발급됩니다.
- 협력예매처에서 공연·전시·영화 관람권을 온라인 예매할 때 지원금을 사용합니다.
접수 기간은 11월 30일까지지만 지역별 물량이 먼저 소진될 수 있으므로, 신청이 열려 있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상과 지원액은 어떻게 다른가
| 대상 | 대한민국 국적의 19~20세 |
| 출생일 | 200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
| 수도권 | 15만원 |
| 비수도권 | 20만원 |
| 지역 판정 | 최초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
| 이용 마감 | 관람일 기준 2026년 12월 31일 |
지원액과 지역 물량은 실거주지가 아니라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재신청 제한은 연도별로 구분해야 한다
가장 많이 혼동할 수 있는 지점은 2025년 이용 이력과 2026년 1차 회수 이력입니다.
2026년 1차 미사용 회수자
1차 발급 후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어 지원금이 회수됐다면 2차에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2차 물량이 1차 회수분을 기반으로 한다고 해서 회수된 당사자에게 다시 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5년 발급자
2025년 지원금을 일부라도 실제 사용했다면 2026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대로 2025년에 발급받았지만 실제 사용액이 0원이라면 2026년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신청 화면이 닫혀 있을 때 확인할 것
신청 화면이 닫혀 있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 공식 누리집의 최신 발급·마감 공지를 봅니다.
- 내 주민등록 주소지 지역의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 아직 공지가 없다면 다음 추가 발급일을 임의로 예상하지 않습니다.
전국 공통 실시간 잔여 인원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공식 누리집의 자격 검증과 지역별 남은 예산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2차 기간이 열렸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내 지역의 물량입니다. 기본 자격을 충족한다면 먼저 공식 누리집에 로그인해 현재 접수 상태부터 확인하세요.